2026년 매일성경
(하루 한 문장/이사야 36장13-22절)때론 침묵이 바른 응답일수 있습니다. 할말이 없는 것이 아니라 말할 필요가 없는 겁니다.
2026-08-27
양홍석목사
2026년 매일성경
(하루 한 문장/이사야 35장1-10절)같은 공간을 바꾸는 힘이 필요하며 바뀌어진 공간의 점유잘로 인해 다양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.
2026-08-26
양홍석목사
2026년 매일성경
(하루 한 문장/이사야 29장15-24절) 하나님의 서운함은 자신이 하신 일을 알아주지 않음이 아니라 그렇게 살지 못하는 우리에 대한 마음입니다.
2026-08-19
양홍석목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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