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년 매일성경
2026-08-31 12:07:04
admin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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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기상 후 아침인사를 나눕니다>
<하나님 감사합니다. 오늘은 행복한 주의 날 월요일입니다>
(하루 한 문장/이사야 39장1-8절)얕은 마음은 깊은 마음을 읽지 못합니다
(이사야 39장)
2 히스기야가 사자들로 말미암아 기뻐하여 그들에게 보물 창고 곧 은금과 향료와 보배로운 기름과 모든 무기고에 있는 것을 다 보여 주었으니 히스기야가 궁중의 소유와 전 국내의 소유를 보이지 아니한 것이 없는지라
2026년 매일성경
(하루 한 문장/이사야 36장13-22절)때론 침묵이 바른 응답일수 있습니다. 할말이 없는 것이 아니라 말할 필요가 없는 겁니다.
2026-08-27
양홍석목사
2026년 매일성경
(하루 한 문장/이사야 35장1-10절)같은 공간을 바꾸는 힘이 필요하며 바뀌어진 공간의 점유잘로 인해 다양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.
2026-08-26
양홍석목사
2026년 매일성경
(하루 한 문장/이사야 29장15-24절) 하나님의 서운함은 자신이 하신 일을 알아주지 않음이 아니라 그렇게 살지 못하는 우리에 대한 마음입니다.
2026-08-19
양홍석목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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